첫번째 이혼,두번째 사별....세번째 결혼 알린 여자 연예인

이경애 "이혼후 동료비난, 임하룡이 막아줘" 눈물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나름대로 첫번째 결혼이 행복하지 않아 6년이란 세월을 보낸 남편이란 사람하고 아쉬움이 있었다. 울며 잠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친한 사람들까지 안티가 되고 공격자가 되더라"라고 이혼 뒤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루머들이 꼬리를 물고 퍼져나간 것에 상처를 받았다는 이경애는 "그때 유일하게 막아준 사람이 임하룡 선배였다"고 운을 뗐다.

이경애는 동료들의 비난에 임하룡이 나서 '너 그런말 하지마, 네가 직접 봤어? 내가 본 이경애는 그런 애 아니다'라고 후배들을 혼냈다면서 평소 소심했던 선배가 호통 치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경애 "재혼해 주말부부 생활 중"

개그우먼 이경애가 재혼을 고백했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수 쟈니 리는 가수 현미, 개그우먼 이경애와 만났다.

이경애는 재혼 사실을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방송에 공개되는 걸 너무 싫어하고 피해 받을까봐 어디서도 오픈을 안 했다"면서도 "선생님 때문에 용기를 냈다"고 현미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한편 이경애는 과거 한 번의 이혼을 겪은 후 재혼했으나 남편이 지난 2013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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