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이어 쌍둥이 딸까지 낳았는데...결혼 5년 만에 파경, 33kg 뺀 여가수 운동법

라붐 출신 가수 율희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율희 SNS

율희가 선택한 운동은 러닝으로, 야외 러닝과 트레드밀 운동을 병행하며 하체와 코어, 심폐 기능을 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러닝은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하체 근력과 지구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일정한 속도로 꾸준히 달릴 경우 심폐 지구력 향상과 칼로리 소모, 체지방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달리는 동안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야 해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힘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며, 보폭과 호흡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과정에서 자세 안정성과 운동 지속력 향상에도 유리합니다.

야외 러닝은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트레드밀 러닝은 날씨와 상관없이 꾸준히 운동 루틴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두 가지를 함께 병행하면 체력 증진과 몸매 관리,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5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습니다.

출산 당시 82kg이었던 율희는 이후 49.7kg까지 감량하며 무려 33kg 가까이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사진=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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