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밀양시의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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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경상남도 밀양시의원이 '밀양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평일 심야시간과 휴일에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 조례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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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이현우 경상남도 밀양시의원이 ‘밀양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평일 심야시간과 휴일에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에는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과 운영, 사업비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의 홍보에 관한 사항을 함께 규정했다.
![이현우 경상남도 밀양시의원. [사진=경상남도 밀양시의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news24/20250327165300580mbjw.jpg)
이현우 의원은 “소아환자는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고 감염에 취약해 신속하게 병원치료가 필요한 특수성이 있으나 관내에 야간 또는 휴일에 진료하는 소아전문의료기관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밀양시 차원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규정해 적극적인 지원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상황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례와 함께 소아청소년 진료담당의 인력 부족 등의 현실적인 문제도 조속히 해결돼 달빛어린이병원이 지정되고 점차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밀양시 소아청소년과 병원들의 많은 참여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밀양=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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