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7/6~7/12로 다녀왔어
홋카이도의 이동수단은 렌트카 이용했어
혹시 홋카이도에서 운전하는거 두려워서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일본 신호체계가 우리나라보
다 훨씬단순하고 도로에 돌아다니는 차량 숫자가 훨씬 적어서 운전
하기가 더 편하니까 용기내서 한번 도전해 본다면 보다 기억에 남
는 여행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4일은 토요타렌터카이용했고 2일은 타임즈렌터카 이용했어
렌터카는 여자친구가 예약해서 기억이 잘안나지만
4일은 5.1만엔 2일은 1.7만엔 정도 된거 같아
둘다 풀리커버리지 보험 포함 가격이고 4일짜리는 hep포함 했어
(hep란? : 홋카이도에 여행오는 외국인 대상으로 빌려주는 etc(하이패스)카드야 이 카드가 있으면 고속도로는 무제한으로 타고 다닐수 있어 그래서 삿포로에서 좀 먼곳으로 여행한다면 무조건 추가하는게 이득이야) (노보리베츠 가는것만해도 왕복 6천엔이라 무조건 뽕뽑을수 있어)
날씨는 흐린데 엄청시원했어

일단 도착후 짐만 내려두고 렌터카 빌리러 갔어

야리스라는 경차이고 작년에도 타본적있어서 익숙했어

네비는 구글맵 이용했고 애플카플레이 내장되어있어서 편했었어
무선은 아닌거 같고 케이블 연결해야 카플레이 인식되더라
연비는 시내주행 18정도나오는거 같아
이날 운좋게도 2000km탄 신차급 받아서 기분은 좋았어

차를 빌리고 오타루 수족관으로 갔어
위 짤은 수족관에서 하는 쇼들이야

이렇게 물고기도 보고

물고기2

철갑상어도 있더라
나는 철갑상어가 그렇게 큰줄 몰랐어

돌고래 쇼도 보고

수족관에서 돌고래쇼 보고 나오면 이렇게 또 외부 관람할수 있게 되어있어

내려오면 펭귄 바다사자 바다코끼리등 다양한 동물 쇼가 더 있어

귀여워서 찍어봤어 ㅋㅋ

사진에 그렇게 크게 나오는거 같진않은데 직접 보면 엄청 크더라

관람2

수족관 관람 끝내고 밥먹으러 왔어

연어카이센동 먹었고 가격은 2천 후반대였던걸로 기억해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오타루 상점가 왔어

오타루 가본사람은 알거야 상점가에 전부 초록색으로 칠해진 가게
인데 여기서 맛차 아이스크림 먹었어 이거 입가심하기에 너무 깔끔
해서 좋았어

여기서 사람들 사진 많이 찍길래 약간 유명한 사진스팟같았어

여자친구도 여기서 한번 찍어줬어

거리 풍경이 예뻐서 찍어봤어

밥먹고 이온몰 잠깐와서 구경했어

이온몰 내부에 경마장도 있더라고 그래서 들어가서 구경도 했어

경마1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 뒤에서 원하는 말을 선택하는 곳이 있어
이런곳 처음와봐서 신기하더라

주변 드라이브 좀 하다가 불꽃놀이 엄청 크게하길래 보러갔어
엄청 유명한 불꽃놀이라서 거리에 경찰도 엄청 많고 주차자리 찾기
엄청 힘들었어 불꽃놀이는 한시간 정도 한거 같아
불꽃놀이 보고 돌아와서 쉬다가 다음날이 되었어

다음날 노스 사파리 삿포로라는곳 왔어
여기는 동물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 볼수 있는곳이야
동물원 크기는 좀 작아 일반적인 동물원 크기가 전혀 아니야

이렇게 직접 만질수 있게 되어있어
애들은 엄청 좋아하더라

팰리칸도 있고

하이에나

미어켓이 나보고 있길랴 귀여워서 찍었어 ㅋㅋ

이렇게 밥먹이는 체험도 하고

비버도 있고

펭귄

물개

수달이 밥달라고 이렇게 손내미는데 조금 불쌍하더라





이렇게 작더라도 있을건 다 있어

동물원 구경을 끝내고 호헤이쿄 댐이라는 곳으로 왔어
주차장에 주차하고 그 다음엔 댐에서 자체 운영하는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해 성인기준 왕복 천엔인가 그랬어

버스타고 들어가면 이렇게 나오는데
힐링되고 너무 좋더라 바람도 많이불어서 너무 시원했어
댐에 올라가본건 처음인데 뭔가 신기하더라


댐안쪽에 더 들어가면 박물관도 있는데 그건 평일에만 운영하는거 같았어


댐 구경을 끝내고 이시야마 공원에 왔어
석재들로 공원 잘꾸며놨더라
나는 이번 여행을 힐링을 목표로 해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 주차장
에 주차하고 천천히 걸어다니기 좋아



공원을 이런식으로 꾸며놨고 하나하나 구경하는 맛이 있더라 사진
이 더 안올라가서 끊고 다음편으로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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