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유희동, 스무살이었다…반전 정보 공개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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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들이 나이와 직업 등 '정보 공개' 시간을 맞아 급격히 흔들린다.
특히 유희동의 나이 공개에 "연하는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박시우의 심경 변화가 감지돼, 러브라인 변동에 궁금증이 모인다.
8일 방송되는 tvN 스토리·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이 직접 선택한 '1순위 데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얽히고설킨 마음의 향방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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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들이 나이와 직업 등 ‘정보 공개’ 시간을 맞아 급격히 흔들린다. 특히 유희동의 나이 공개에 “연하는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박시우의 심경 변화가 감지돼, 러브라인 변동에 궁금증이 모인다.

신재혁을 사이에 둔 조은별과 우서윤의 삼각 로맨스는 더욱 심화될 전망. 예고 영상에서 우서윤은 “친구로서의 감정은 아닌 것 같다”며 더욱 확실해진 마음을 고백한다. 반면, 데이트 이후 화기애애하게 장난을 치는 등 더욱 가까워진 신재혁과 우서윤을 지켜봐야만 하는 조은별의 안타까운 상황이 포착됐다. 급기야 인터뷰에서 “서윤님이랑 더 친해지시는 것 같아, 둘이 잘 되시길 바라야죠”라며 씁쓸한 진심을 남긴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엄마 이성미는 “어떡해”라며 딸의 마음고생에 함께 가슴 아파한다.
7회의 가장 큰 변수는 바로 정보 공개다. 나이와 직업이 베일을 벗으면서 견고해 보였던 관계들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것. 특히 유희동이 “저는 스무 살”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현장이 급격히 술렁인다. 유희동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박시우는 “연하를 만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다”며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지고,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에 없던 어색한 공기가 흐른다. 반면,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라는 최유빈의 얼굴에는 화색이 돈다. 정보 공개가 새로운 기회가 될지 혹은 마음의 변동이 될지, 그리고 박시우, 최유빈, 유희동의 삼각 관계를 어떻게 뒤바꿔 놓을지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정보 공개가 진행되면서, 설렘이 확신으로 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라며, “특히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진심이 가감 없이 드러나며, 로맨스 판도가 재정비될 것”이라고 밝혔다.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7회는 8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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