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 '금빛 착지' 여서정...북한 안창옥에 건넨 손짓
강나현 기자 2026. 9. 25. 14:57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또 한 번 오른 겁니다. 자신과 금메달 경쟁을 펼친 북한의 안창옥(23)을 향한 생각도 언급했는데요. 지금 이장면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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