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에오스 블랙' 상반기 출격...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강미화 2024. 3. 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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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소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재목 대표는 "'에오스 레드' IP를 계승한 MMORPG로 전작에서 검증된 콘텐츠 재미는 물론 새로운 PK 재미를 더했다"며 "'에오스 레드' 5년간의 라이브 경험과 유저와의 소통 능력, 콘텐츠 짜임새와 게임성은 유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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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소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재목 대표는 "'에오스 레드' IP를 계승한 MMORPG로 전작에서 검증된 콘텐츠 재미는 물론 새로운 PK 재미를 더했다"며 "'에오스 레드' 5년간의 라이브 경험과 유저와의 소통 능력, 콘텐츠 짜임새와 게임성은 유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길 PD를 비롯해 개발자들이 차례로 나와 기획과 아트, 서비스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에 따르면 '에오스 블랙'은 PC MMORPG '에오스 블루'와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 시간대 사이에 벌어진 일들을 다루는 모바일 MMORPG다. 유저는 용병으로 떠도는 아르카나가 돼 사분오열된 아르카나를 모아 전란과 분쟁의 갈등을 넘어야 한다. 

전작을 계승하면서도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키고, 편의 기능인 '매니징 모드'를 더했으며 1대 1 전투 패배자에 대한 패널티 시스템 '치욕시스템'으로 차별성을 높였다. 패배자의 장비가 봉인되며 노예로 표기되고, 패배자를 특정 필드 내 장치에 가두고 치욕을 선사할 수 있는 '치욕 시스템' 외에도 PK 던전, 복수 시스템 등으로 PK의 재미를 높였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대검을 쓰는 전사 클래스 '워리어', 원거리 궁수 클래스 '아처', 마법사 클래스 '소서리스', 권법가 클래스 '파이터' 등 총 4개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다. 
황재호 사업팀장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개발자 노트와 블랙 라이브를 진행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모델인 영혼체, 신수, 패밀리어 등 3가지 시스템은 인게임 콘텐츠와 인게임 재화로 획득할 수 있으며 타 게임 대비 낮은 천장과 높은 확률을 약속했다. 아울러 확률형 아이템 제작과 최고 등급 장비는 비즈니스 모델 출시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예약과 캐릭터명 선점이 시작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인게임 아이템을 받아볼 수 있다. 사전예약 보상은 인원이 늘어날수록 더욱 다양하게 지급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캐릭터명 선점에서는 총 5개의 서버 중 1개 서버를 택해 미리 캐릭터명을 선점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베타 테스트 계획도 공개됐다. 베타 테스트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베타 테스트 이벤트 보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 의자를 제공한다. 상반기 예정된 정식 론칭 이후에는 '더 블랙리스트'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제네시스 G80을 지급하는 등 약 1억 원 상당의 보상을 만나볼 수 있다.

론칭 이후에는 3개월 단위로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론칭 3개월 뒤 신규 클래스와 패밀리어 탐험, 영지전, 투기장이 추가될 예정이며 6개월 뒤에는 새로운 에피소드와 신대륙, 월드 거래소 등이 업데이트 예고됐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에오스 레드' 유저와의 소통을 위한 '제6회 The RED Live'를 오는 25일 진행할 계획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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