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 모집

허종호 기자 2026. 3. 17.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17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나눠 은퇴(예정) 체육인이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은퇴 체육인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17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올해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은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나눠 은퇴(예정) 체육인이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은 은퇴 선수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프로구단, 체육 교육기관 등 지도자 채용을 희망하는 스포츠 관련 기관 40개소 내외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최대 8개월 동안 1인당 월 24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기관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은퇴 체육인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체육단체, 스포츠 기업을 비롯한 일반 민간기업 중 인턴 채용을 희망하는 40개소 내외의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인턴 1인 기준 월 24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 시에는 2개월의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기관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3일 발표된다. 이후 참여자 모집은 4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허종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