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지엔의 가을이 그대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럭셔리 프렌치 시크룩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럭셔리한 프렌치 시크룩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을 연출했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A Parisian diary. The CHALEL Fall-Winter 2025/26 pre-coll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샤넬 가을겨울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노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제니는 파리의 분수와 고요한 돌바닥, 누런 담장 등을 배경으로 베레모을 쓴 가죽 코트, 베레모에 코르셋, 블루 니트 카디건 등을 매치한 가을 스타일로 파리의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프렌치 시크룩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1일 새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발매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12일 로스앤젤레스 시작으로 시카고•토론토•뉴욕 공연을 끝마쳤다.

이어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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