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1살에 종합소득세 납부…역시 '슈퍼모델 베이비'

문준호 기자 2026. 5. 8.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1살의 나이에 종합소득세를 납부하게 됐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1세부터 세금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재이 양과 종합소득세 고지서 사진을 나란히 게재했다.

2024년 10월 태어난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만에 광고 17개 이상을 섭렵한 '슈퍼모델 베이비'다.

그 예상이 현실이 된 듯 만 1세밖에 되지 않은 재이 양에게 종합소득세 고지서가 날아온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수홍과 딸 재이 양. 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1살의 나이에 종합소득세를 납부하게 됐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1세부터 세금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재이 양과 종합소득세 고지서 사진을 나란히 게재했다.

2024년 10월 태어난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만에 광고 17개 이상을 섭렵한 '슈퍼모델 베이비'다. 우유부터 침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 왔다.

앞서 박수홍은 "광고 계약서를 아내가 계속 가져다준다"며 "아내와 재이의 광고 수익이 곧 나를 추월할 것"이라며 예견한 바 있다. 그 예상이 현실이 된 듯 만 1세밖에 되지 않은 재이 양에게 종합소득세 고지서가 날아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박수홍은 2021년 7월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고, 2024년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박수홍은 2025년 9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 출연해 "말은 5번 시도라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내에게 주사를 190번 넘게 놨다. 몸 전체로 치면 천 번이 넘는 주사를 맞은 셈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 박수홍의 딸 재이 양. 출처| 김다예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