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광벤드, LNG프로젝트 확대 수혜 기대에 신고가
원다연 2025. 1. 13.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광벤드가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에 13일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중동에서의 LNG 관련 프로젝트 증가로 향후 동사의 신규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른 한편으로는 트럼프 2.0 시대에는 LNG 수출 확대 정책으로 말미암아 LNG 투자가 늘어나면서 LNG 관련 프로젝트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성광벤드가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에 13일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 현재 성광벤드(014620)는 전 거래일 대비 3.63% 오른 2만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만 71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중동에서의 LNG 관련 프로젝트 증가로 향후 동사의 신규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른 한편으로는 트럼프 2.0 시대에는 LNG 수출 확대 정책으로 말미암아 LNG 투자가 늘어나면서 LNG 관련 프로젝트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다연 (her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