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에 영양이 훨씬 많은데.." 60대 저릿한 손발 풀어 주는 '이 견과류'

앉았다 일어서면 발이 남의 살 같으십니다.밤에 손이 저려 털다가 깨시기도 하십니다.

저림은 오래 두면 자세 탓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오늘은 하루 한 줌씩 챙기시면 좋을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아몬드

아몬드는 속껍질째 드셔야 아깝지 않습니다. 볶은 것보다 그냥 말린 것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하루 한 줌 정도로 개수를 정해 두십시오. 눅기 쉬우니 밀폐해 서늘한 곳에 두십시오. 소금 간이 없는 것을 고르십시오.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는 알이 작아 조금씩 집어 드시기 좋습니다. 소금 간이 된 것보다 그냥 볶은 것을 고르십시오. 샐러드나 나물에 뿌려 드셔도 잘 어울립니다. 기름이 있어 오래 두면 쩐 냄새가 납니다. 냉장에 두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캐슈넛

캐슈넛은 부드러워 이가 약하신 분도 드시기 편합니다. 다만 달고 기름져 양을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갈아서 죽이나 국에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눅눅해지면 마른 팬에 살짝 볶아 쓰십시오. 하루 열 알 정도로 정해 두십시오.

저림은 참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아몬드와 해바라기씨, 캐슈넛을 챙기시고 자주 움직이십시오.한쪽만 저리거나 힘이 빠진다면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