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그림 브랜드 ‘트리빌리지’, AR 시스템 도입…고객 만족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리빌리지(Treevillage)가 국내 인테리어 그림 브랜드 중 처음으로 AR 시스템을 도입해 타 브랜드와의 기술적 차별화를 통해 고객 만족 강화에 나섰다.
트리빌리지 관계자는 "예술적 탁월성과 대중적 감성을 결합한 작품들을 통해 공간에 이야기를 부여하고 멋진 장소로 탈바꿈시키며, 수준 높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인테리어 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다양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작품 라인업을 갖춰 개인 공간부터 상업 공간까지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어렵기만 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향유하고 행복해할 수 있는 그림을 선보이기 위해 언제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리빌리지는 대한민국 유일의 100% 핸드메이드 대중 미술 전문 브랜드로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우수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최상의 예술적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다양한 인테리어 그림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AR 시스템 도입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 편하게 실시간으로 다양한 그림을 확인하고 쇼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기존 소비자들이 불편하게 느끼고 있는 ‘이 그림이 우리 집 인테리어에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라는 구매 전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으며, 색상과 스타일이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즉각적인 확인이 가능해 선택의 실패를 줄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특별한 쇼룸 없이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인테리어 그림 제품을 보여줄 수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가능하게 되었다.
트리빌리지 관계자는 “예술적 탁월성과 대중적 감성을 결합한 작품들을 통해 공간에 이야기를 부여하고 멋진 장소로 탈바꿈시키며, 수준 높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인테리어 미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다양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작품 라인업을 갖춰 개인 공간부터 상업 공간까지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어렵기만 한 예술이 아닌, 누구나 향유하고 행복해할 수 있는 그림을 선보이기 위해 언제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빌리지는 올해 9월 개최되는 프랑스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에 참석해 해당 AR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유럽, 미주 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트리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 "감옥가도 남는 장사"…사기천국 대한민국 - 매일경제
- “경로당, 이름부터 바꿉시다”…새 명칭 추천 수 1등 뭔가 보니 - 매일경제
- 故서희원 사망 10일 전 모습 공개…구준엽과 마지막 투샷 - 매일경제
- “골드바 준대도 분양문의 한 통 없다”…아파트 즐비한데 음산하다는 이 도시 - 매일경제
- 밤늦게까지 문 활짝…‘달빛 데이트’ 성지된 부산 ‘이곳’ 방문객 2배 폭증 - 매일경제
- “어찌 저리도 뻔뻔할 수 있나”…尹 향해 일침 날린 이준구 교수 - 매일경제
- “어? 일본보다 싸네”...MZ들 요즘 日 버리고 달려가는 이 나라, 어디길래...[여프라이즈] - 매일
- “우산 준비하세요”…오늘 서울 최저 -12도 강추위, 전국 곳곳 눈·비 내려 - 매일경제
- 출근길에 산 복권 회사에서 긁었더니…‘20억’ 당첨 - 매일경제
- “결승까지 단 한 걸음 남았어” 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다짐···“우리 모두 웸블리로 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