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3 FE 내달 출시.. AI로 음성 통역기능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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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보급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3 FE(사진)'를 19일 공개했다.
갤럭시 버즈3 FE는 기존 갤럭시 버즈3 시리즈의 사용자 경험을 잇는 제품이다.
갤럭시 버즈3 FE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갤럭시 버즈3 FE는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색상이며 다음달 5일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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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3 FE는 기존 갤럭시 버즈3 시리즈의 사용자 경험을 잇는 제품이다. 향상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지원해 주변 소음을 줄여 더욱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ANC 켜짐 시 최대 6시간, ANC 꺼짐 시 최대 8.5시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갤럭시 버즈3 FE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블레이드를 위아래로 쓸거나 손가락으로 집는 등의 간단한 동작으로 볼륨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도 쓸만하다. 사용자가 '헤이 구글'과 같은 명령어를 말하거나 블레이드를 길게 눌러 손쉽게 제미나이를 호출할 수 있고,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제미나이와 대화해 일정, 메시지 등 확인이 가능하다. 음성 통역 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 버즈3 FE는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색상이며 다음달 5일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도 내달 중 출시 될 예정이라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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