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여배우, 5살 연하 '음악감독'과 27년❤변함없는 사랑과 데일리룩

배우 김미숙이 세련된 화이트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미숙SNS

화이트 컬러 중심의 스타일링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립니트 집업과 얇은 셔츠 원피스를 활용해 가볍고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실버 액세서리와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블랙 크로스백을 매치해 실용성을 더하면서도 스타일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선글라스는 미러 렌즈와 클래식한 블랙 프레임 디자인을 선택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1959년생으로 올해 65세인 김미숙은 40살에 늦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998년 5살 연하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최정식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김미숙SNS
사진=김미숙SNS
사진=김미숙SNS
사진=김미숙SNS
사진=김미숙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