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BTS 콘서트, 모든 게 아름다워”… 뷔·정국과 찰칵

배우 하지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하고 멤버 정국, 뷔와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정국과~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하지원은 뷔,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지원과 뷔, 정국이 미소띤 표정으로 나란히 앉은 채 ‘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은 같은 날 콘서트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 위에 후드를 뒤집어 쓴 편안한 모습으로 웃고 있다. 손에는 BTS의 응원봉 ‘아미밤’도 들려있다. 그는 이 사진을 올리며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했어”라며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bts 늘 응원해”라고 말했다.
BTS는 9일과 11일, 12일 3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한다.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와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투어 전체 규모는 총 85회 공연에 달한다.
하지원은 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톱배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클라이맥스는 한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아냈다. 또 하지원은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교양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 캠퍼스 생활을 체험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49명… 고령 운전 사망사고 10.8% 급증
- KDI “초고령화로 노인돌봄 인력 부족 심화, 2043년 요양보호사 99만명 부족”
- 韓 수출 대금 결제액 중 원화 비중 사상 최고…“자동차 수출 증가 영향”
- ‘이화영 변호인 출신’ 논란에…종합특검, ‘쌍방울 대북송금’ 담당 특검보 교체
- ‘F1 인천 그랑프리대회’ 경제성 있다… 인천시, 2028년 개최 추진
- 대법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 직접 고용해야”
- 국민의힘,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안전한 사회 위해 노력”
- HD현대일렉트릭, 국내 최대 친환경 변압기 제작 “북미 이어 유럽 공략 속도”
- ‘재판·수사 로비' 이종호, 2심서 소폭 감형...일부 혐의는 공소기각
- “꼭 집 사줄게” 홀어머니 챙기던 효자 아들…7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