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언니랑 싸울 때 ‘야’라고 하지 말랬지”…‘장원영 체험’ 팬서비스 화제
김감미 기자 2026. 4. 6. 14:46

아이브 장원영 언니 배우 장다아의 무대인사 팬서비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진행된 영화 ‘살목지’ 개봉 기념 무대인사에서 장다아는 팬들과 유쾌한 소통을 선보였다. 당시 현장 영상은 SNS X(구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다아가 팬에게 “언니가 싸울 때 ‘야’라고 하지 말랬지, 여기 ‘야’가 어딨어. 내가 ‘야’야?”라고 말하는 모습과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언니 봐봐, 이제 괜찮지?”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이 퍼지며 누리꾼들은 “장원영 체험”, “언니는 언니다”, “친언니 같아서 무섭다”, “주파수 없이도 장원영 체험 시켜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는 2023년 렌즈 브랜드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웹툰 원작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살목지’는 그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오는 8일 개봉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지원, BTS 고양 공연 정국·뷔와 찰칵 ‘성덕 꿈 이뤘다’
- 김영옥 “다이아·금 도둑맞아, 집 한 채 값 사라져”
- [단독] 옥주현, 190억에 한남더힐 샀다···‘생애 첫 내집’
- 박나래 가고 김신영 온 ‘나혼산’ 금요일 1위 탈환
-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광주가 먼저 응답했다···‘궁’ 열풍 잇나
- “이휘재가 KBS 예능의 몰락을 앞당겼다”
-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비도 못 내···건보료 체납 여파
- “소녀 같던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 강계열 할머니 별세
- 1억 전부 기부···홍지윤 “독거노인 위해 쓰겠다”
- 떠난 지 2년, 30세에 저문 박보람의 짧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