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세번째 부상’ KIA 김도영,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21)이 올 시즌 세 번째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KIA 구단은 오늘(8일) "김도영이 경남 창원 소재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부종이 있어서 2~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21)이 올 시즌 세 번째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KIA 구단은 오늘(8일) "김도영이 경남 창원 소재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부종이 있어서 2~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부상 정도와 재활 기간은 재검진 후 나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김도영은 어제 부산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서 6대 0으로 앞선 5회말 수비 때 통증을 알리고 경기에서 빠졌습니다.
김도영은 상대 팀 윤동희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고 벤치에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경기 직후엔 왼쪽 햄스트링 근육 뭉침 증상으로 확인돼 우려를 씻어낸 듯 했지만 오늘 오전 검진 결과 근육 손상이 발견됐습니다.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것은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입니다. 치료와 재활 뒤 약 3주 뒤 재검진을 하는만큼 사실상 정규시즌 아웃 전망도 조심스럽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주미 기자 (jju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역대 최강’ 폭우라더니…진짜는 따로 있다
- “진짜 명문가는 따로 있다”…대 이어 나라 지킨 독립운동 가문 [광복80주년] ②
- [영상][속보] 김도영 ‘시즌 아웃’…또 햄스트링 부상으로 2~3주 후 재검진
- “작은 사안 절대 아니다” 민주당, 권성동 의원 징계안 제출 [지금뉴스]
- “‘걸레 수건·혼밥 면박’ 터질 게 터졌다…‘관광도시’ 여수, 신뢰 회복해야 재도약” [무등
- ‘상상초월 인맥·소아성애’ NYT가 공개한 600평 엡스타인 저택의 비밀 [지금뉴스]
- 케데헌으로 번 돈, 누가 가져갈까? – 이현지 연구원(유진투자증권) [성공예감]
- “39% 관세, 정말?” 스위스 충격…미국 간 대통령은 ‘빈손 귀국’ [이런뉴스]
- “정기예금 누가 들어요?”…개인용 국채 1.5조 원어치 팔렸다 [잇슈 머니]
- ‘빨갛게 충혈된 눈’ 조태용 특검 출석…“사실대로 진술하겠다”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