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해외일정 참석차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습니다.

리사가 공항에서도 단숨에 시선을 끄는 핑크 후드 셋업으로 특유의 힙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리사는 얼굴을 깊게 가린 파스텔 핑크 후드 집업과 팬츠에 마스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무드를 완성했고, 여기에 키링과 참 장식이 가득 달린 브라운 톤 백을 더해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줬습니다.
후드를 살짝 움켜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경계감 속에서도 또렷한 아우라가 살아났고, 고개를 숙인 컷에서는 힘을 뺀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같은 공항룩 안에서도 전혀 다른 결의 매력을 만들었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조차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해낸 이번 룩은 리사 특유의 쿨하고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보여준 순간으로 완성됐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했습니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457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초동 판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영국 오피셜 차트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K팝 여성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차트인 기록을 경신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