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강원FC 47번 2호 전설' 양민혁이 돌아온다...17일 강릉 방문해 친정팀 팬들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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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진출에 성공해 '강원FC 47번 계보'를 만든 양민혁이 올해도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는다.
강원FC는 14일 "오는 17일 홈 구장에서 진행되는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 양민혁이 방문한다"라며 "지난해 친정팀을 찾았던 양민혁이 올해도 강릉하이원아레나를 방문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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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양현준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진출에 성공해 '강원FC 47번 계보'를 만든 양민혁이 올해도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는다.
강원FC는 14일 "오는 17일 홈 구장에서 진행되는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 양민혁이 방문한다"라며 "지난해 친정팀을 찾았던 양민혁이 올해도 강릉하이원아레나를 방문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민혁은 경기 전 하이파이브 행사와 팬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구단에 따르면 양민혁의 팬 사인회는 상징 등번호인 47에 맞춰 현장에서 선착순 47팀을 모집한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팬들이 적극 참가할 수 있게 마련했다.
하프타임에는 양민혁 환영 행사가 진행된다. 1년 만에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은 양민혁이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한다. 구단은 경기장 전광판에 양민혁의 강원FC 시절 활약 영상을 틀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선수는 경기장을 돌며 친필 사인볼을 전달하기로 했다.

양민혁은 2024시즌 강원FC 돌풍을 이끈 주역이다. 준프로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양민혁은 리그 38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양민혁은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역대 최초로 4회 연속 수상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K리그1 베스트11과 영플레이어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역대급 데뷔 시즌을 완성했다.
강원FC 47번으로 시작한 양민혁의 이야기는 이제 더 큰 무대로 향하고 있다. 양민혁은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이적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요르단전에서 처음 성인 대표팀 유니폼도 입었다. 강릉하이원아레나를 누비던 양민혁이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팬들 앞에 선다.
사진=강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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