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써니', '파파로티'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충무로 20대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강소라는 드라마 ‘닥터 챔프’ ‘우리집 여자들’ ‘드림 하이2’ '못난이 주의보' 등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2주 전 돌연 결혼취소했는데 8살 연상과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발표한 여배우‘경사'
2020년 여름, 강소라의 결혼 발표는 연예계를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한창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중 갑작스레 전해진 결혼 소식이기도 했지만, 더 놀라운 건 결혼식이 불과 2주 뒤로 잡혀 있었지만 결혼 2주 전 전격 결혼을 취소했습니다.

강소라는 8월 29일 예식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며 양측은 결혼식을 전면 취소했고, 대신 직계 가족만 모인 소규모 예식을 조용히 진행했습니다.

강소라, 8살 연상과 결혼 3개월 만에 '초고속' 임신 발표
2020년 8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2020년 11월 강소라는 결혼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임신 발표를 했습니다. 강소라는 2021년 첫째 딸을 낳았고 2023년 둘째까지 출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 강소라는 2025년 9월 할리우드에 진출소식을 전했습니다. 미국 버라이어티는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하이브 아메리카가 제작하는 K팝 영화의 최종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들에 따르면 '서울 서칭'으로 알려진 벤슨 리 감독의 작품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조이 역을 맡은 유지영과 '엑스오, 키티'의 지아 킴, 에릭남, 유지태,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토니 레볼로리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배우 강소라와 성준, 이형철이 새로이 합류했습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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