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호텔서 즐기는 우리만의 돌파티… 포포인츠 구로 ‘프라이빗룸’ 오픈

서울 구로 지역의 대표 4성급 호텔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이 최상층 15층에 새로운 돌잔치 프라이빗룸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규 공간은 고객의 편의와 감각적인 공간 구성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서울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탁 트인 도심 뷰를 자랑한다. 최소 30명에서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따뜻한 조명과 우드·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아늑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면 유리로 마감된 실내형 발코니를 통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고, 도심의 개방감 있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포토존과 전용 조명도 마련돼 있어 사진 촬영에도 최적화됐다.
돌잔치 메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인디시가 포함된 세미뷔페, 한식 코스, 양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카빙을 비롯해 갈비찜, 전가복, 유린기, 모둠초밥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됐으며, 한식과 양식 코스 요리 또한 셰프의 정성이 담긴 업그레이드된 메뉴로 선보인다.
호텔은 프라이빗룸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객실 대관료 9만9천 원과 성장 동영상(11만 원 상당)을 무료로 제공한다. 부모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한 번뿐인 돌잔치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돌상은 ▲쇼콜라베베 ▲로맨틱 플라워 파티 ▲꼬꼬마 돌상 등 세 곳의 전문 업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전통상은 은은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해당 공간은 돌잔치뿐만 아니라 가족 기념일, 칠순·팔순연, 기업 소규모 론칭 행사 등 다양한 연회에도 활용 가능하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연회세일즈팀장은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동선을 세심히 반영해 새로운 공간을 준비했다”며 “호텔의 전문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더욱 만족도 높은 돌잔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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