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흑·백 오가는 나흘 새 반전 서사 '비주얼 압도' [MD픽]
김도형 기자 2025. 12. 9. 21:0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원영의 변신은 무죄였다. 나흘 사이 '흑과 백' 반전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 8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오프숄더 라인의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해 순백의 청순미를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반전 뒤태로 매력을 극대화하며 '화이트 여신'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목을 받은 건 나흘 전 올블랙 흑장미 콘셉트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던 점이다. 180도 대비되는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비교를 낳았다.
당시 장원영은 풍성한 장미 형태의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특유의 긴 웨이브 헤어, 매끄러운 어깨 라인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흑장미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존재감이 돋보였다.
일주일 새 '흑과 백' 두 가지 극명한 콘셉트를 연달아 소화하며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준 장원영에게 네티즌들은 "둘 다 찰떡", "무드 전환 클래스가 다르다", "흑도 백도 레전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일 데뷔 4주년을 맞아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스페셜 라이브 '♡IVE DEBUT 4TH ANNIVERSARY♡'를 진행하며 더욱 특별한 데뷔 4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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