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명품 청소기' 비쎌, 韓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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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역사를 가진 청소기 브랜드 비쎌이 한국법인을 세우고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22일 비쎌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한국에는 2015년 유통사를 통해 처음 진출했으며 진공·스팀·물걸레가 한 번에 되는 청소기 '심포니' 등을 선보였다.
한국은 1~2인 가구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며 비쎌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구현하기에 적합한 핵심 지역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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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홈케어 선점할 것"

150년 역사를 가진 청소기 브랜드 비쎌이 한국법인을 세우고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22일 비쎌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비쎌은 1876년 미국에서 설립됐다. 북미 바닥 관리 제품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는 2015년 유통사를 통해 처음 진출했으며 진공·스팀·물걸레가 한 번에 되는 청소기 '심포니' 등을 선보였다.
한국은 1~2인 가구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며 비쎌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구현하기에 적합한 핵심 지역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비쎌은 신제품도 선보였다. 진공과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무선 올인원 청소기 '크로스웨이브 옴니포스 엣지' 등이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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