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구조 장비,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동상
노지영 2025. 12. 15. 15:19
[KBS 강릉]동해해양경찰서 삼척파출소 김정봉 경사가 개발한 신개념 인명구조 장비가 '2025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서 우수아이디어로 선정돼 동상을 받았습니다.
김 경사가 개발한 '팽창형 드로우백'은 자동으로 팽창해 부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기존 드로우백보다 부력과 투척성이 향상돼 구조 현장에서 빠르고 안전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노지영 기자 (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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