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탕웨이, 둘째 임신? 눈에 띄는 D라인 '포착' [소셜in]

장다희 2026. 4. 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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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탕웨이는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행사장에 함께 있던 동료 배우 니니가 탕웨이를 보호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면서 임신 의혹에 힘이 실렸다.

한편 탕웨이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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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탕웨이는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넉넉한 블랙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했으며, 볼록한 복부 라인이 드러나며 눈길을 끌었다.

현지 매체들은 탕웨이가 움직일 때마다 드러난 복부 라인을 근거로 "임신 중기 이상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특히 행사장에 함께 있던 동료 배우 니니가 탕웨이를 보호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면서 임신 의혹에 힘이 실렸다.

한편 탕웨이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지난 2014년 7월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고, 2016년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또 탕웨이는 영화 '만추', '헤어질 결심'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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