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며느리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4가지

고부 사이는 어느 한쪽 잘못으로 나빠지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대체로 말 한마디에서 어긋나기 시작합니다.악의 없이 한 말이 오래 남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조심하면 좋은 말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비교하는 말

가장 많이 꼽히는 것은 다른 집과 비교하는 말입니다. 누구네 며느리는 어떻더라는 이야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칭찬처럼 꺼낸 말이라도 듣는 쪽에서는 평가로 받아들입니다. 한 번은 웃어넘겨도 반복되면 거리가 생깁니다. 비교는 대체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살림에 대한 지적

두 번째는 살림 방식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했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입니다. 방식은 집마다 다르고 시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지적처럼 들리면 다음부터는 집에 오기가 부담스러워집니다. 궁금하면 묻는 쪽이 낫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식 계획에 대한 말

세 번째는 아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언제 낳을 생각이냐는 질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사정은 저마다 다르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가볍게 물어도 듣는 쪽에서는 무겁게 남습니다. 먼저 이야기를 꺼내기 전까지는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네 번째는 아들 편만 드는 말입니다. 누가 옳은지를 가르기보다 두 사람의 문제로 남겨 두는 쪽이 관계를 덜 흔듭니다.고부 사이는 말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하려던 말 중 한 가지만 접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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