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숙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우리들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미숙이 자연과 어우러진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며 세월을 잊은 우아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미숙은 크림 컬러의 후드 집업과 블랙 롱스커트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면서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머릿결과 라운드 선글라스, 가죽 크로스백, 그리고 블랙 머플러를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임에도 우아함이 흘러넘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김미숙은 배경으로 펼쳐진 눈 덮인 산과 맑은 하늘 아래에서 한 손에 커피 컵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한편, 1959년생 올해 65세인 김미숙은 지난 1998년 5살 연하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최정식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