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돌발 하차' 7회부터 긴급 투입! 연기상까지... 170cm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장희진이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조거 팬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캐주얼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셰 니트 셔츠를 아우터로 활용해 스타일링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포인트로는 체인 스트랩의 미니백과 스트랩 샌들을 선택해 전체적인 룩에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장희진은 2017년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구혜선의 과민성 쇼크로 인한 하차로 7회부터 주연을 맡았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 장희진은 서하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프롬’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고흥과 여수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영화는 2월 크랭크업을 마쳤으며, 현재 전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입니다.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