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야외 행사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참석자들의 SNS를 통해 현장 분위기가 전해졌다.

공개된 장면 속에서 허송연은 아버지의 손을 잡고 밝은 미소로 입장했으며,축가는 허영지, 강지영, 김준수, 그리고 신랑 적재가 맡아 결혼식을 더욱 빛냈다.

특히 적재는 신부 곁에서 자신의 대표곡 ‘나랑 같이 걸을래’를 부르며 달콤한 무대를 선보였고,허송연은 이를 따라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허영지는 카라의 ‘허니’를 축가로 불렀으며, “송연아 생일 축하해”라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부케 받았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의 계정에 "부케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전현무가 허송연의 결혼식에서 부토니에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부토니에를 들게 된 그는 만세를 하며 환호성을 내질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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