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아시아’ 우승한 한국…몽골이 준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이 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최종회)에서 몽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피지컬: 아시아'에는 한국·일본·태국·몽골·튀르키예·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 등 8개국이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최종회)에서 몽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생존한 한국, 일본, 몽골, 호주가 격돌했고, 전략 싸움에서 뒤진 호주가 먼저 탈락했다. 이어 일본은 팀워크가 중시됐던 ‘성 점령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후 한국과 몽골이 결선에 진출했고, 한국이 1위에 올랐다.
‘피지컬: 아시아’에는 한국·일본·태국·몽골·튀르키예·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 등 8개국이 참여했다. 19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피지컬: 아시아’는 10일부터 16일까지 2,5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8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28일 첫 공개 이후 3주 연속 글로벌 TOP 10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피지컬: 100’은 미국판, 이탈리아판 제작이 확정됐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간호사 뇌진탕 빠뜨린 19세女, 이번엔 7세 아동 엘베서 무자비 폭행
- 박범계 “태도 바꾸면 토론 응할 것” 한동훈 “공손히 답하겠다”
- “남친 만나고 올게” 캄보디아서 또 사라진 20대女…남친도 함께 실종
- “또 고령 운전자 사고”…인천서 70대 차량 인도 돌진, 2세 여아·엄마 중상
- ‘귀족’노총에 전세금·수리비로 혈세 110억 퍼주려는 與[사설]
- 민주, 대통령실 특활비 없앴다가 ‘복구’… 국힘 “국정마비 사과부터”
- [속보]‘새로운 마약 천국’ 한국, 5년 새 클럽 마약 7배 증가
- 진중권, 론스타 승소에 “한동훈이 4000억 손실 막았다… 누군 7800억 사기꾼 줬는데”
- “와 한국 망했네요”라는데…출산율 ‘1명’ 회복 육박한 도시
- 약물에 취한 할머니, 스쿨버스 기다리던 손자 차로 들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