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아시아’ 우승한 한국…몽골이 준우승

안진용 기자 2025. 11. 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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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최종회)에서 몽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피지컬: 아시아'에​는 한국·일본·태국·몽골·튀르키예·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 등 8개국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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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

한국이 국가 대항전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최종회)에서 몽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생존한 한국, 일본, 몽골, 호주가 격돌했고, 전략 싸움에서 뒤진 호주가 먼저 탈락했다. 이어 일본은 팀워크가 중시됐던 ‘성 점령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후 한국과 몽골이 결선에 진출했고, 한국이 1위에 올랐다.

‘피지컬: 아시아’에​는 한국·일본·태국·몽골·튀르키예·인도네시아·호주·필리핀 등 8개국이 참여했다. 19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피지컬: 아시아’는 10일부터 16일까지 2,5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8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28일 첫 공개 이후 3주 연속 글로벌 TOP 10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피지컬: 100’은 미국판, 이탈리아판 제작이 확정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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