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우 전날 구조된 아기 고양이의 놀라운 변화
2022. 10. 10. 10:30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안된 상태로 하수구에서 '삐용 삐용'울고 있던 아기 고양이는
폭우 전날 지금의 엄마, 아빠, 삼촌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되었습니다.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삐용이!
지난날의 아픔은 모두 잊고, 새 가정에 완벽적응했는데요?
모험, 암벽 타기, 밧줄 타기 훈련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훈련은 다 하는
삐용이의 적응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동그람이 김민정 410_charm@naver.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외국인 고액 체납자, 절반은 한국 떴다... 구멍 난 과세망
- 용돈 빌미로 모욕하는 엄마와 엄마 애인..."그들에 의지하는 게 너무 고통"
- 박수홍 사건이 촉발한 '친족상도례' 악용 논란… 폐지냐 개선이냐
- [단독] 인사돌·이가탄 효능 논란…식약처, 검증하고도 제약사 편들었다
- [단독] 윤 대통령 '보육 책임' 말하고선… 국공립 어린이집 예산은 19% 삭감
- 불꽃축제 끝나니 어김없이 '쓰레기 섬'... 반복되는 후유증 언제까지
- [단독] 태양광 '묻지마 계약' 후 관리는 뒷전... 지난 5년간 396건 해지
- "한국군 1명이 베트콩 100명 죽여"...'분노 유발자' 된 K콘텐츠
- 'K-방산' vs '북한군'…남북이 우크라이나에서 맞붙는다면
- 전북 무주 주택서 일가족 5명 사망… 보일러 가스 중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