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뉴스] 한국 주적은?...'베일 벗은' 포르투갈·우루과이 월드컵 엔트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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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만날 포르투갈,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각각 26인 최종 명단을 11일 발표했습니다.
포르투갈은 자국 리그 포함 전원이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우루과이 명단엔 남미 클럽팀에서 뛰는 선수가 대거 합류했고 스페인, 잉글랜드 등 유럽 빅리그 소속 선수도 포함돼 무게를 더했습니다.
다음달 3일 포르투갈과 운명의 3차전을 끝으로 한국의 조별리그가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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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전원 자국 및 유럽 빅리그 소속
우루과이, 남미·유럽 리그 소속 골고루 발탁

[더팩트|이상빈 기자] 한국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만날 포르투갈,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각각 26인 최종 명단을 11일 발표했습니다.
포르투갈은 자국 리그 포함 전원이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우루과이 명단엔 남미 클럽팀에서 뛰는 선수가 대거 합류했고 스페인, 잉글랜드 등 유럽 빅리그 소속 선수도 포함돼 무게를 더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후벵 디아스(25), 주앙 칸셀루(28·이상 포르투갈), 에딘손 카바니(35), 루이스 수아레스(35), 페데리코 발베르데(24·이상 우루과이) 등 축구 팬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신구 슈퍼스타가 각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전부 한국이 상대하기 부담스러운 선수들입니다. 과연 열흘 앞으로 다가온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이 저 두 강팀 스쿼드에 맞서 승점을 수확할 수 있을까요.
한국과 우루과이의 H조 1차전은 24일 오후 10시에 킥오프 합니다. 나흘 뒤엔 한국과 가나의 2차전이 열립니다. 다음달 3일 포르투갈과 운명의 3차전을 끝으로 한국의 조별리그가 막을 내립니다.
pkd@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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