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뮌헨' 자말 무시알라 종아리 뼈 골절 부상 의심..시즌 아웃 가능성 우려 (클월)

클럽 월드컵 파리 생제르망 바이에른 뮌헨 8강 경기서 자말 무시알라 심각한 부상으로 아웃..돈나룸마와 경합 중 부상 발생

PSG 뮌헨 경기 무시알라 부상 종아리 뼈 골절 의심..등번호 10번 교체하고 찾아온 심각한 부상에 시즌 아웃 이야기까지

클럽 월드컵 파리 뮌헨 8강 경기..2:0 PSG 승리로 끝났으나 무시알라 심각한 부상으로 경기 분위기 침체됐다

자말 무시알라 부상

FIFA 클럽 월드컵 8강 파리 생제르망 vs 바이에른 뮌헨 경기가 PSG의 2:0 승리로 끝났다. 이날 파리는 뮌헨을 상대로 데지레 두에와 우스망 뎀벨레의 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고, 레알 마드리드 도르트문트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무시알라 부상

이날 파리 뮌헨 경기는 경기 결과보다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 부상으로 인해 양 팀 모두 침체된 분위기가 역력하다. 무시알라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전 막판 잔루이지 돈나룸마와의 볼 경합 상황에서 심각한 발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무시알라의 발목이 완전히 돌아가는 장면이 경기 중계 화면에 잡혀 충격을 안겼다.

부상을 당한 무시알라는 실려가며 눈물을 보여 매우 상황이 심각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특히 돈나룸마 골키퍼 역시 무시알라 부상을 보고 머리를 감싸며 좌절했고, 경기 후 PSG 선수들 모두 무시알라의 쾌유를 바라는 말을 남기고 있는 상황.

무시알라 부상 장면

뮌헨 자말 무시알라 종아리 뼈 골절 부상 의심..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

경기가 끝난 직후이기 때문에 아직 자말 무시알라 부상에 대한 공식적인 진단은 나오지 않았다. 선수가 눈물을 보이고, 부상 장면에서 발이 완전히 돌아간 장면이 나온 만큼 부상 정도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클럽 월드컵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망

이 가운데 뮌헨에 정통한 트위터 바이언 & 독일 (Bayern & Germany)은 케리 하우의 말을 빌려 무시알라의 종아리 뼈 골절 부상 의심 소식을 전했다. 돈나룸마와의 경합 장면에서 발목이 완전히 뒤틀렸기 때문에 발목 부상은 확실한 상태에서 종아리 골절까지 발생했다면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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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구단의 진단이 나와야 하겠으나 종아리 뼈 골절과 발목 부상의 심각성에 따라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등번호 42번에서 올 시즌 10번으로 교체를 하자마자 무시알라에게 시련이 찾아온 셈. 이에 축구 팬들과 바이언 팬들, 상대였던 파리 생제르맹 팬들까지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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