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박지현,발레로 관리!몸매 뽐낸 밀착 발레복'30kg감량법'

박지현은 과거 80kg까지 나갔지만, 배우 활동을 위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지현, "과거 80kg 육박…발레하고 30kg 감량"

박지현은 학창 시절 초콜릿 12개를 매 교시마다 먹을 정도로 단 것을 즐겼다며, 식습관이 고도비만으로 이어졌다고 회상했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75~80kg에 달했으며, 고등학교 시절 내내 햄버거 세트 2~3개를 혼자 시켜 먹고, 치킨버거와 초콜릿을 끊임없이 섭취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자연스럽게 체중 증가로 이어졌고,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영상 화면.

하지만 대학 진학 후 연기자의 꿈을 본격적으로 키우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한 박지현은 연기 학원을 등록했고, 연기 학원 실장으로부터 "꼬마돼지"라는 별명을 들을 정도로 체격이 컸다고 말했다. 실장은 그에게 "살을 조금만 빼보자"고 권유했고, 박지현은 큰 기대 없이 감량을 시작했다. 하지만 체중을 줄이자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더욱 열렸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살을 빼자 소속사가 생기고 기회가 찾아왔다"며 자신도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겪었다고 말했다. 이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20~30kg을 감량,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박지현은 "좋아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레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탄수화물 섭취를 철저히 제한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며 다이어트를 지속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 4가지를 공개했다.

박지현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발레를 하면 마치 발레리나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자세 교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꾸준한 발레 훈련이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필수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탄수화물을 철저하게 제한하는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밥과 면류를 거의 먹지 않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며, "탄수화물을 먹으면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식 중에서도 찌개류는 즐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다음 다이어트 비법으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짠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저염식 식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체내 나트륨을 줄이면 부기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효과가 크다"며, "다이어트 초반에는 물을 많이 마시면서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다이어트 비법은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 다이어트 중에도 초콜릿을 완전히 끊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예전처럼 한 자리에서 1.2kg짜리 한 통을 먹는 습관을 버리고, 양을 조절하며 즐겼다고 말했다. 그는 "초콜릿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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