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영주시, 골프 특화 관광단지 조성
이도은 2026. 3. 17. 21:19
영주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와 박인비 골프파크'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박인비 프로골프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와 경상북도는
영주를 골프 허브 도시로 조성하기로 하고
장수면 두전리의 약 43만 평 부지에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과 박인비 골프 아카데미를
조성합니다.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활성화 투자편드를
활용해 민관 협력 투자 구조를 마련하고
골프파크를 이산면의 영주호와 안정면의
판타시온 리조트와 연계해 스포츠 관광지로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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