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만큼,
스타일도 과감해지고 있는 요즘.
셀럽들의 헤어스타일 변화를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건 ‘숏컷’ 스타일인데요,
아이들의 전소연부터
배우 김고은, 송혜교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숏컷으로
새로운 무드를 완성한
셀럽의 숏컷 스타일을
함께 살펴볼게요 :)
전소연


8번째 미니앨범과 함께
5인 완전체로 돌아온 아이들★
그 중 단연 화제의 중심은
리더 전소연의 숏컷 스타일인데요,
단발도 아닌,
귀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짧은 컷.
과감함을 넘어
파격적이기까지 한 이번 스타일은
소연 특유의 강렬하고,
당당한 에너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어요.
사실 이번 숏컷스타일은
처음엔 멤버 중 누군가에게
시도해보려 했지만
워낙 센 스타일이다 보니
“그냥 내가 하지 뭐”라며
소연이 직접 나섰다고 해요.
소연의 쿨한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된 것 같죠~?
소년미와 카리스마,
그리고 리더의 아우라까지.
전소연의 숏컷은 이번 여름,
단연 가장 스타일리시한
워너비 헤어스타일로
떠오를 듯해요 :)
김고은


지난해 짧은 숏컷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고은이에요.
최근엔 조금 더 길어진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멋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우아한 드레스 룩으로
칸 영화제에서는
팬츠 슈트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어요.
다양한 시상식 룩 속에서도
숏컷은 그녀만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키포인트!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김고은의 숏컷 스타일♥
뿔테 안경 하나,
선글라스 하나만 더해도
완벽하게 밸런스를 잡아내는 센스는
그녀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완성도 높은
김고은표 숏컷 스타일.
이번 여름,
숏컷에 도전하고 싶다면
참고해 보도록 해요-!
송혜교


드라마 그사세 속 단발 헤어로
‘단발병’ 유행을 일으켰던
배우 송혜교♥
최근엔 더욱 짧아진 숏컷 스타일로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짧은 길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럽고 단아한 무드를 잃지 않는
그녀만의 숏컷 스타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우러져
숏컷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고 있어요.
백상예술대상부터
일상 속 내추럴한 룩까지
매 순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송혜교.
처음 숏컷에 도전한다면
너무 과감한 스타일보다
송혜교의 숏컷처럼
부드럽고 세련된 룩으로
시작해 보기를 추천해요 :)
요즘 셀럽들의 숏컷 스타일을 보면
짧은 머리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분위기 있고,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요,
과감한 변신을 꿈꾸고 있다면
전소연, 김고은, 송혜교처럼
나만의 매력을 살린 숏컷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여름,
가볍고 시원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당당하게!
나만의 숏컷을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