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를 즐긴다"…원더걸스 소희, 그녀가 타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깜짝'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반전 매력의 취미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유튜브 안소희)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Drive With Me l 벤츠 CLS 53 후기, 왓츠 인 마이 백, 연극 꽃의 비밀, 커피 찐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안소희)

공개된 영상 속 안소희는 자신의 차에 탑승한 채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소희는 차에 탄 채 “가끔 스피드를 즐길 대도 있다”라며 “안전한 곳에서”라고 강조했다. 또한 드림카를 묻는 질문에 “너무 많죠”라며 “한대만 가능하면 벤틀리 컨티넨탈이고, 여러 대면 SUV는 레인지로버다”라고 얘기했다.

안소희는 자신의 차에 대해 “스포츠 세단이다. 세단으로 달릴 때는 세단으로 가고, 스포츠카 느낌으로 가고 싶다 하면 스포츠 모드로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녀가 타는 자동차는 메르세데스-AMG CLS 53으로 날렵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곡선과 날렵한 직선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디자인으로,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지붕 라인이 더욱 세련된 모습이 연출됐다.

메르세데스-AMG CLS 53의 파워트레인은 3리터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35마력을 발휘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3,9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공개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님 정도 돼야 벤츠 CLS 끄는구나… 난 평생 못 타겠네”, “벤틀리 드림카라는데 너무 잘 어울린다. 꼭 사서 운전하는 모습 보여주길”, “인간적이고 귀여운 소희님. 연극 너무 인상적이었어요”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안소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32세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오토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