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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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아파트 주간 전세가격 상승률이 10여 년만에 최고치인 0.23%를 기록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제와 다주택자 규제 등으로 실거주 압력이 커지면서 전세 매물이 실종되고 입주 물량까지 감소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강북 지역에서는 올해 1분기 월세 300만원 이상 계약도 600건 이상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전 가능성에 국제유가는 떨어지고 전 세계 증시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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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불확실성 시대,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전략’을 주제로 열린 ‘2026 서울머니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스티브 브라이스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최고투자전략가(CIO)가 반도체 등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이승환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k/20260508070304444mjsa.jpg)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요구에 동의했다며 다음주로 예정된 중국 방문 전까지 종전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가능성에 국제유가는 떨어지고 전 세계 증시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도 7490.05로 마감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3.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민주 이념으로 추가하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헌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민주당은 8일 본회의에서 개헌안 표결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졸속 개헌’이라며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습니다.
4. 성과급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최고 경영진들이 ‘미래 경쟁력 손실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노조 총파업 예고에 더해 반도체, 가전, 모바일 부문 간 이해충돌, 노조 내부 분열 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도 정부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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