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전 낳은 큰 딸에... 월급 주고 19살 차이 동생 교육 손 뗀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김가연은 계절과 장소에 맞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구성하면서도 여성스럽고 단정한 이미지를 놓치지 않는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김가연 SNS

김가연은 플라워 니트와 블랙 스커트로 클래식한 러블리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볼캡과 점퍼로 꾸안꾸 캐주얼룩을 소화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습니다.

가족 외출룩에서는 스포티 셋업에 후프 귀걸이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균형을 보여줬습니다.

겨울엔 화이트 패딩과 롱부츠로 따뜻한 포멀룩을 완성하며 일상 속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김가연은 최근 KBS 2TV ‘공부와 놀부’에 출연해 19살 터울 두 딸을 키우는 현실을 전하며, 둘째의 교육은 화가 많은 자신을 대신해 재혼 전 낳은 큰딸에게 월급을 주고 전적으로 위임했다고 밝히며 육아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김가연은 1995년 첫 결혼 후 3년 만에 합의 이혼했으며, 이후 2011년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재혼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임요환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두었습니다.

사진=김가연 SNS
사진=김가연 SNS
사진=김가연 SNS
사진=김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