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예고편 도합 2천만 뷰! 추석엔 '인턴' 독보적 화제작 등극!

추석 극장가 최고 기대작 '인턴'이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으로 추석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인턴'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인턴' 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9월 3일(목) 오전 7시 11분 기준 '암살자(들)''비광'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오디세이'에 이어 전체 예매율 2위에 오른 것으로, 개봉을 2주 앞둔 시점에 거둔 성과라 놀라움을 더한다.
앞서 공개된 1·2차 예고편이 도합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일찌감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던 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실제 예매 열기로 이어져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특히 주연 배우들이 출격한 유튜브 홍보 콘텐츠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열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민식이 출연한 [요정재형]은 공개 4일 만에 123만 뷰, 한소희가 출연한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공개 6일 만에 690만 뷰(각 9/2 오후 2시 기준)를 돌파하는 등 작품에 대한 관심은 물론 배우들의 색다른 매력까지 조명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독보적인 화제성과 공감 스토리로 전 세대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인턴>은 오는 9월 16일(수) 관객들과 만난다.
-줄거리-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22’(우투투)를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한소희).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 과부하 상태의 그녀 앞에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나타난다.
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이지만,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던 ‘기호’.
그러나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 넘치는 소통이 ‘선우’의 마음을 움직이고
모든 점에서 전혀 다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없는 시선과 경험을 나누며
쉼 없이 달리던 일상에 뜻밖의 온기를 더하는데…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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