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7년 근무 억대 퇴직금 화제 된 아나운서, 일상룩

아나운서 이정민의 패션을 살펴보겠다.

##. 클래식한 카페룩
아이보리 컬러의 브이넥 니트를 착용한 이정민은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핸드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주변의 클래식한 카페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캐주얼한 겨울 데일리룩
그녀는 초록색 체크무늬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셔츠의 루즈한 핏과 팬츠의 깔끔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카페에서의 심플한 니트 스타일
이정민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와 같은 톤의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노트북과 커피잔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일상 속 우아함을 강조하며, 니트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고급스러운 다이닝 룩
그녀는 회색 니트와 진주 목걸이를 조합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니트의 섬세한 짜임과 진주의 광택이 어우러져 품격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배경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한다.

한편 KBS의 간판 아나운서였던 이정민이 17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퇴사하며 받은 퇴직금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한 그는 ‘뉴스광장’을 역대 최장기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정민은 후배 아나운서 부부 조충현, 김민정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퇴직금을 언급하며 “보통 후배들이 7~8년 근무하지 않냐. 난 곱하기해야 한다. 퇴직금도 두 배 정도다”라고 말해 억대 퇴직금을 인정했다. 그는 이 금액을 제2의 인생을 위해 투자, 프리랜서 선언 후 스파숍을 창업하며 CEO로 변신했다.

하지만 그는 “월급을 주려니 손이 떨린다”며 새내기 CEO로서의 부담감을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억대 퇴직금 부럽다”,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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