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日 케이텐, 버클리 꽃미남 재원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0. 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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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텐, 이번 프로그램의 주목할 만한 다듬어진 보석이다.

일본 소년 밴드의 멤버인 케이텐이었다.

그는 학기도 내려놓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칼을 갈았다고.

탄탄한 실력까지 갖춘 케이텐은 무대에 올라서자마자 모두의 시선을 압도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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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케이텐, 이번 프로그램의 주목할 만한 다듬어진 보석이다.

21일 밤 방송된 Mnet 음악 예능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첫 방송 1회에서는 라이브 부르는 뮤지션들의 열띤 서바이벌이 포문을 열었다.

이날 예상대로 Mnet이 조명하는 몇 명의 참가자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개 중 모든 참가자들이 한결 같이 “친해지고 싶다”고 입을 모은 이가 있었다.

일본 소년 밴드의 멤버인 케이텐이었다. 가녀린 몸매, 하얀 피부를 지닌 그는 소년 같은 20대였다.

가녀린 몸매와 별개로 그는 버틀리 음대 재학생이었다. 그는 학기도 내려놓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칼을 갈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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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버틀리에서 한국인 친구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K-록의 매력을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외모뿐만이 아니었다. 탄탄한 실력까지 갖춘 케이텐은 무대에 올라서자마자 모두의 시선을 압도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당신의 가슴과 심장까지 움켜쥘, 베이스, 기타, 드럼 치는 밴드 소년들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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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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