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 청소년된 '기생충' 아기 다송이의 깜짝 근황

영화 '기생충'에서 주인집 아들로 출연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아역 배우 정현준. 최근 배우 정현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2'에서 어린 박후민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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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생 배우 정현준은 2017년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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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9년 영화 '기생충'에서 박다송 역을 맡으며 주목받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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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드라마 '마인' '보이스 4'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착실히 잘 쌓아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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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파과'에서 김성철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

이번 '약한영웅2'에서는 박후민의 아역으로 등장했어요. 려운이 연기한 박후민은 바쿠라고 불리는 은장고의 정의로운 대장인데요. 농구부 주장이자 특유의 친화력으로 연시은(박지훈)에게 다가가 함께 소중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폭력에 맞서는 정의로운 인물이에요.

려운 SNS

또 하나 놀라운 점은 정현준은 이전에도 배우 려운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적이 있다는 사실. 2023년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바로 그 작품입니다.

정현준 SNS

이렇듯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아역 배우 정현준 군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