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55kg 한혜진, 두쫀쿠 먹방 전 10km 뛰었다‥솔직평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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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두쫀쿠' 열풍에 일침을 가했다.
모델 한혜진은 1월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요즘 유행하는 먹거리들을 먹겠다며, "제작진들이 저를 괴롭힐 콘텐츠를 마련한 것 같다"며 "그래서 어제 헬스장에서 10km 뛰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두쫀쿠'를 먹어보더니 "이거 하나에 얼마냐"면서 "한 번 정도 먹어봐도 되는데, 굳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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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혜진이 '두쫀쿠' 열풍에 일침을 가했다.
모델 한혜진은 1월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요즘 유행하는 먹거리들을 먹겠다며, "제작진들이 저를 괴롭힐 콘텐츠를 마련한 것 같다"며 "그래서 어제 헬스장에서 10km 뛰었다"고 말했다.
앞서 "1년에 라면을 두 번 먹는다"고 밝힌 바 있었던 한혜진. 그는 고칼로리로 잘 알려진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 먹방에 나섰다.
한혜진은 '두쫀쿠'를 먹어보더니 "이거 하나에 얼마냐"면서 "한 번 정도 먹어봐도 되는데, 굳이 살면서 한 번도 안 먹어봐도 아무 탈 없는 맛이다"고 평했다.
이어 "촬영 아니면 제 돈으로 자발적으로 사서 먹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라면서 '유행 절단기'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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