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이 주방으로, 래미안 첼리투스아파트 비포앤애프터

구조만 변경해도 공간의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진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침실, 주방, 복도로 구성된 공간이 주방 겸 다이닝룸으로 바뀌었다. 래미안 첼리투스아파트 리모델링 비포 앤 애프터.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

현관

공간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심플, 미니멀, 키워드 등이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이 기능적으로 구성되길 원했고, 그에 맞춰 구조를 변경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현관으로 들어서면 화이트톤의 복도 너머 곧바로 주방과 마주하게 된다. 원래 복도와 침실, 주방의 3개 공간으로 분절되어 있던 공간을 모두 철거해 넓은 면적의 주방 겸 다이닝룸으로 구조를 변경했기 때문이다.

거실

현관에서부터 거실까지 탁 트인 시야는 더욱 확장된 시야를 제공한다. 주방에서 거실까지 이어지는 긴 벽면에는 밝은 애쉬 무늬목을 수직으로 배치했다. 애쉬 무늬목은 안방과 거실 욕실로 통하는 문의 존재감을 없애 더욱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 & 다이닝

아일랜드 식탁은 싱크대 겸 수납장을 뒤로 한 채 거실을 향해 있어 거실과도 자연스런 연결감을 갖는다. 공간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화이트 톤으로 구성되지만, 싱크대 겸 수납장에 짙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생동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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