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방지민 "일부러 마스크 안 끼고 맛집 대기…알아봐 줬으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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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즈나(izna) 방지민이 알아봐 줬으면 하는 속내를 고백했다.
재재는 방지민 목격담을 전하며 "성수 빵집에서 줄 서는 걸 봤다. 왜 그렇게 당당하게 마스크도 안 끼고 서 있었던 거냐. 혹시 누가 알아보길 원한 거야?"라고 의심했다.
재재가 "살짝 관종 같은데?"라고 하자 방지민은 "소신 발언하자면 '혹시' 하는 마음에 마스크를 안 끼고 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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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이즈나(izna) 방지민이 알아봐 줬으면 하는 속내를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24시간 동안 가속노화 식단 플러팅 당하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즈나 방지민, 유사랑이 재재를 만났다. 재재는 "'잘파의 대표주자 07년생 재재"라고 상황극을 시작했다. 재재는 방지민 목격담을 전하며 "성수 빵집에서 줄 서는 걸 봤다. 왜 그렇게 당당하게 마스크도 안 끼고 서 있었던 거냐. 혹시 누가 알아보길 원한 거야?"라고 의심했다.
이에 유사랑은 "심지어 그날 그 빵집 웨이팅을 했다. 왔는데 지민 언니가 있었다. 꽃무늬 원피스에 웨이브하고 속눈썹도 붙였다"라고 제보했다. 재재가 "살짝 관종 같은데?"라고 하자 방지민은 "소신 발언하자면 '혹시' 하는 마음에 마스크를 안 끼고 갔다"라고 밝혔다. 유사랑은 "알아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정곡을 찔렀고, 방지민은 "약간 그런 마음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재재가 방지민에게 "식탐이 많다던데"라고 묻자 방지민은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라고 인정했고, 유사랑은 "눈 떠 있는 동안 계속 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유사랑은 10대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사랑은 "사진도 찍고, 타로도 봤다. 내년에 빵 터진다고 하더라. 한국, 해외에서도 잘 될 거라고"라고 밝혔다. 이어 가는 곳은 방탈출 카페. 재재가 "그건 나도 하지"라고 하자 유사랑은 "진짜? 방탈출 카페를 알아?"라고 놀랐다.
한편 이즈나는 지난달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의 타이틀곡 '맘마미아(Mamma Mia)'로 컴백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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