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안 좋아"…85세 최불암, 근황에 쏟아진 우려 [MD리뷰]
이승길 기자 2026. 2. 20. 08:3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만 85세인 배우 최불암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데뷔 57년 차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은수는 동료 배우들의 건강을 언급하며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고 그러고,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시다. 그런 걸 보면 어떻게 봐야 되나 싶다"고 말했다.
1940년생으로 만 85세인 최불암은 지난해 14년간 진행을 맡아온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당시 프로그램을 연출한 임기순 PD는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제작진에 밝혔다"며 최불암이 먼저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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