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무릎 부상 회복 집중… "스케줄 유동적 운영"

윤기백 2024. 10. 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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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무릎 부상 여파로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오는 6일 예정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 무대에는 지훈이 함께하지 못할 전망이다.

플레디스는 "당사는 지훈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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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무릎 부상 여파로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지훈은 병원을 다시 방문해 검사와 진료를 받았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안무를 소화하기는 어렵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일 예정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 무대에는 지훈이 함께하지 못할 전망이다.

플레디스는 “당사는 지훈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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