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에 500억 벌고 은퇴한 사람의 정체

만화 《귀멸의 칼날》은 2016년부터 연재되어 일본 만화계를 뒤흔든 작품이다.

누적 발행 부수 1억 5천만 부, 극장판은 일본 박스오피스 역대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정점에서 작가는 펜을 내려놓았다.

단 31세에 500억 이상을 벌고 고향으로 내려가 흔적을 감춘 것.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만 많았으면 좋겠다”는 짤이 실제로 구현된 삶이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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